코로나 19 여파 속에서도 지난 3분기 광주·전남지역 창업기업 수는 전년 같은기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3분기 지역별 창업 기업 동향'에 따르면 광주 창업기업은 2707개로 전년대비 9.0% 증가했고, 이 중 기술창업도 6.6% 증가했다. 전남 창업기업은 3411개로  6.7% 증가했으나, 기술창업은 16.5% 감소했다. 

창업기업 동향의 자세한 통계수치는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또는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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