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뛰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54.57포인트(1.54%) 급등한 3만45.84로 잠정집계됐다. 124년 다우 지수 역사상 처음으로 3만을 돌파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54.57포인트(1.54%) 급등한 3만45.84로 잠정집계됐다. 124년 다우 지수 역사상 처음으로 3만을 돌파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57.82포인트(1.62%) 뛴 3635.41을, 나스닥 지수는 156.15포인트(1.31%) 오른 1만2036.79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