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5일 1110~111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80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백신 개발 기대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 이양 협조 의사 표시, 옐런 전 연준의장의 재무장관 소식 등이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뉴욕증시를 상승했지만 달러에는 약세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달러 약세 등에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