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암장학회땅끝선교회, 목원대 장학금 600만원 기탁대전=김종연 기자2020.11.26 | 12:09:44가-100%가+26일 오전 10시 목원대학교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송암장학회땅끝선교회와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원대학교서울 송암장학회땅끝선교회 성연희 대표와 임원들이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권혁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기부한 장학금이 훌륭한 인재를 기르는 밑거름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응원해준 마음을 받아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요뉴스"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속보]"명백한 행동으로 자위권 행사"…북한, 한미연합 훈련 비난현대차 노사, 41일 만의 교섭도 '빈손'…노조 "21일 전면파업"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