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29일 동작구에 따르면 주민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386명으로 늘었다.
동작 383번 환자는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동거인 3명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동작 384~386번 환자는 모두 전날 검사해 이날 확진됐다. 동작 384번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작 385~386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동작구는 현재 이들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방역 실시를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