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나왔다. 확진자가 대규모 쏟아진 에어로빅 학원과 관련해 3명의 감염자가 추가됐다.
29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601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15명은 화곡동 댄스에어로빅 교습소 관련 3명, 확진자의 가족 7명, 확진자의 접촉자 5명 등이다.
강서구는 역학조사 후 확진자의 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자택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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