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29일 용산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224명으로 늘었다.
용산 221번 환자는 의정부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용산 222번 환자는 구 22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용산 223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용산 224번 환자는 용산 219번 환자의 접촉자다.
용산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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