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2일 서울 광화문에서 한국방송연기자협회와 협약식을 개최하고 저소득 연기자들을 위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왼쪽부터)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사진=신협
신협중앙회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와 손 잡고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 연기자들을 위해 두 번째 나눔 광고를 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 광고에는 배우 고두심, 정보석, 고수, 홍수현, 이장우 씨가 모델료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신협은 전달한 후원금 4억원은 저소득 방송연기자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세계적인 K문화 한류로 대중문화예술인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지만 그 뒤에는 저소득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생활고를 겪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