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고켐바이오
레고켐바이오 주가가 항암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56분 기준 레고켐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3.93%(2200원) 상승한 5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레고켐바이오는 미국 신약개발 바이오회사인 픽식스 온콜로지(Pyxis Oncolog)를 대상으로 총 3256억원 규모의 항체-약물 복합체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LCB67’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의 선급금은 약 105억원이다. 계약 기간은 지난 1일부터 해당 후보물질의 로열티 지급 기간 종료일까지며 로열티(경상기술료)와 오는 2021년 수령할 임상시료생산 비용은 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