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파라드호텔(회장 박헌택)은 피터펫애견프랜차이즈와 공동성장 협업을 체결하고 반려인들을 위한 애견동반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12월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해운대에 위치한 영무파라드호텔은 258객실의 4성급 호텔로 해운대 바다와 2분 거리이며, 전 객실에 테라스가 마련되어 눈 앞에서 해운대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번 협업에 참가하는 피터펫(대표 이재호)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애견프랜차이즈로서 기장 내리에 800평 규모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피터펫 카페 25호 가맹점을 개설 중에 있다.
애견동반호텔로 재도약하는 영무파라드는 반려견 동반객실과 함께 26층에는 애견동반카페, 27층 루프탑에는 애견과 함께하는 정원을 둔다. 또 3층에는 애견뷰티샵과 애견호텔링을 지하 2층에는 피터펫애견센터가 들어와 반려견 행동교정 등의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영무파라드호텔 최용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반려인들에게 영무파라드호텔의 품격 높은 반려견 동반 호텔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 애견동반호텔로서 명소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