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0년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었다. 사진은 인천시청. /사진=인천시
인천시는 2020년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 담론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국제사회에서 많은 지지와 공감대를 얻은 바 있다.

포럼은 ▲한반도 분단체제 해소 ▲항구적 평화 정착 ▲평화를 기반으로 한 경제와의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을 전세계 석학, 글로벌 유수 기관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남북 접경지인 인천이 남북 긴장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데 앞장서 ‘평화도시 인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