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혜빈은 삼겹살 김치말이 등 자신을 위한 음식을 준비한 아유미에 "시집 가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아유미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받아쳤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아유미는 "이번에 일본에서 남자친구를 정리하고 왔다"면서 "5년 전부터 결혼할 준비는 되어 있는데 남자친구가 없다"고 설명했다.
아유미는 조세호가 묻는 이상형 질문에 “술을 같이 마셔줄 수 있는 남자, 웃긴 남자, 운동하는 남자"”라고 답했고 조세호가 “그냥 내 이야기 하는 거 아니냐”고 하자 아유미는 “다 똑같아도 오빠는 이상형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유미는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전혜빈에 "언니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주에서 남자 복이 없다고 한다. 어릴 때 만나지 말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전혜빈에 "언니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주에서 남자 복이 없다고 한다. 어릴 때 만나지 말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혜빈은 "너 이미 어린 나이 아니다"라며 "지금 만날 때다. 내가 남자라면 너 같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을 것 같다"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