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8일 1083~1084원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4.50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소폭 강세 마감했다"며 "다만 미국의 재정 부양책 합의 임박 소식은 장중 강세폭을 되돌렸고 9000억 달러 규모의 부양책이 이른 시일 내에 타결될 것으로 기대돼 가팔랐던 달러/원 환율 하락세가 다소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