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의 어마어마한 예상 수익이 공개됐다.
12월 7일 유튜브 통계 사이트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쯔양의 월 수익은 1억 6000만 원에서 2억 7900만 원으로 예측됐다. 여기에 아프리카 별풍선 수익과 독자 후원금 등을 예상하면 수익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익 뿐만 아니라 구독자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1일 287만 명이었던 구독자는 8일 현재 290만 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쯔양은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의 뒷광고 논란이 불거졌던 지난 8월 은퇴를 선언했다. 뒷광고 논란을 해명했지만 쯔양이 은퇴를 선언한 이유는 악플러 때문이었다.
이후 쯔양은 은퇴 선언 두달 여 만에 복귀했다. 이후 그녀는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했던 영상들을 다시 공개했다. 현재 쯔양 유튜브 채널에는 약 133개의 영상이 게재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