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 등이 통과되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법사위 국민의힘 간사인 김도읍 의원 등이 윤호중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