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영국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미국 의회에서 추가 부양협상은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다.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4.61포인트(0.35%) 오른 3만174.40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0.24포인트(0.28%) 상승한 3701.20을, 나스닥 지수는 62.83포인트(0.50%) 뛴 1만2582.77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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