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9일 관악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652~664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652,653,657,660,661,662번 확진자 등 6명은 가족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654, 659,664번 확진자 등 3명은 타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으로, 655번 확진자는 타지역 교회 내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나머지는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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