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발생했다.
강남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622~642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622번과 626~628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강남구민과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624, 630, 633, 634, 640, 641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629, 632, 635, 642번 확진자는 기침 등의 증상으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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