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7.4포인트(0.22%) 오른 3만241.28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6포인트(0.23%) 상승한 3710.85를, 나스닥종합지수는 22.91포인트(0.18%) 오른 1만2605.69를 기록했다.
이날 S&P 500지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코로나19 백신 승인과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