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12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354명으로 늘었다.
서대문 342번 환자는 강서구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서대문 343~344번 환자는 서대문 339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서대문 345번 환자는 서대문 263번 환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서대문 346번 환자는 인천 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 347번 환자는 서대문 338번 환자의 접촉자다. 서대문 349~350번 환자는 서대문 337번 환자의 접촉자다.
서대문 351번 환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서대문 352번 환자는 서대문 351번 환자의 접촉자다. 서대문 353~354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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