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돈 아나운서, '아침마당'에 감사한 이유 OO때문?김유림 기자2020.12.14 | 09:36:08가-100%가+최승돈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제공최승돈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최승돈 아나운서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최승돈 아나운서는 "2020년 운좋게 가수가 됐다. '영원한 친구'를 방송에서 딱 한번 불렀는데 '아침마당'이다. 다시 불러 주셔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영원한 친구'를 최승돈 아나운서가 부르자 MC들은 "발음이 정확하다"며 감탄했다. 함께 출연한 김수찬은 "저는 딕션이 좋지 않기 때문에 성대모사는 못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주요뉴스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