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아웃랜더는 42㎜ 지름의 쿼츠시계로 날짜 표시 및 50m 방수 기능을 갖고 있다. 인체 공학적인 크라운 설계와 가독성이 돋보이는 인덱스 디자인, 루비노바 핸즈, 다크 블루 실리콘 밴드 등이 특징이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퍼시픽 아웃랜더는 기능성이 뛰어나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시계로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컬럼비아는 1938년 미국 오레건 주 포틀랜드의 작은 모자회사에서 출발했다.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한 혁신적인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와 관련 장비를 만들어 왔다. 시계 종류는 신제품 퍼시픽 아웃랜더 외에도 아웃 백커, 캐년 릿지, 릿지 런너 등 다양한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알마낙 편집샵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제품 개발부터 최종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완벽을 추구한다”며 “변화무쌍한 기후와 거친 자연 환경에서 소비자들을 보호해 주는 기술과 퍼포먼스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