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LED TV의 인기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울반도체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대비 4.64%(900원) 오른 2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톤파트너스에 따르면 미니 LED TV 판매량은 내년에 170만대, 2022년 301만대, 2023년 467만대, 2024년 7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반도체는 일반조명, IT, 자동차, UV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는 LED 제품을 연구개발, 생산, 판매하는 종합 LED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