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코바이오메드에 따르면 미코바이오메드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WHO 산하 기관 및 협력기관의 코로나 원조 사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의료·방역 인프라가 부족한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지역의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수출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앞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한국 국제협력단(KOICA), 파스퇴르 연구소 등과 함께 콜럼비아, 에티오피아 등에 이미 백억원 규모의 대외원조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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