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확진자 423명이 발생하면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경기는 291명, 인천 80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신규 확진 1014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993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1주 동안 지역발생 평균은 전날보다 50명 늘어난 882.9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인 800~1000명을 충족하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2주 동안 '628→577→631→615→592→671→680→689→950→1030→718→880→1078→1014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600→559→599→580→564→647→643→673→928→1002→682→848→1054→99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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