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2020.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가 공공의료체계를 보강하기 위해 '컨테이너식 이동병상' 150개를 순차적으로 도입 중인 가운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오전 10시10분 시립 서북병원(은평구 소재)을 방문해 이동병상 설치상황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18일 서울의료원 본원에 48병상을 운영하는 데 이어 이달 말까지 서북병원 지상주차장 자리에 42병상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 권한대행은 이달 말 마련되는 본관 1층 '호흡기 전담 클리닉'도 들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또 '코로나19' 확진자 전용 병동을 방문해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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