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국내발생 1036명, 해외유입은 26명이다. 이날 발생한 수도권 확진자는 764명으로 전체의 72%를 차지했다. 서울 398명, 경기 301명, 인천 65명이다. 지역발생 기준으로 1주 동안 일평균 확진자는 전날보다 51.8명 증가한 934.7명을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인 800~1000명을 사흘째 충족하고 있다.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은 전국 주평균 확진자 800~1000명 이상이거나 2.5단계 상황에서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하는 경우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5일부터 12월18일까지 2주 동안 '577→631→615→590→670→680→689→950→1030→718→880→1078→1014→1062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559→599→580→563→646→643→673→928→1002→682→848→1054→993→1036명'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