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강서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됐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73~588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574, 575, 577, 578, 579, 582, 585, 587번 확진자 등 8명의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거나 해외 접촉 감염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