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천명대를 기록한 19일 서울 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하고 있다. 2020.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19일 하루에만 1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구 누적 확진자가 815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나머지 11명의 확진자는 직장이나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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