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백신 접종자 수 - 블룸버그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19일(현지시간)까지 전세계에서 약 123만 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자체 통계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현재 중국이 65만명, 러시아가 32만명, 영국은 13만7000여명, 미국은 12만7000여명이 각각 접종을 완료했다고 집계했다.

영국은 지난 2일 화이자 백신을 가장 먼저 승인하고 접종에 들어갔으며, 미국도 최근 화이자 백신과 모더나 백신을 잇달아 승인해 전국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자국 국민을 상대로 접종을 실시해오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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