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1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3명은 가족 확진자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2명이다.
이 밖에 타 지역 병원 내 확진자 발생에 의한 감염, 직장 내 확진자 접촉, 타 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은 각각 1명씩이다.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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