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시민들의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23일 양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3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1명의 감염요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이날 확진자 10명 중 2명은 자가격리 기간 중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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