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추가로 나왔다.
24일 강서구에 따르면 전날 검사를 받은 구민 2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누적 확진자는 123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21명 중 2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14명은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였으며 5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전날 강서구의 코로나19 검사건수는 2409명이다.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983명, 마곡배드민턴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518명, 곰달래문화센터 임시선별진료소에서 908명이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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