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집계됐다.
구로구에 따르면 구민 14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517~530번 확진자가 됐다.
신규 확진자 14명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인 구로구민의 가족이다. 또 다른 가족 2명은 증상발현에 따라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1명은 타구 소재 확진자 발생장소 방문자, 타구 소재 확진자 발생 직장 근무자,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혹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