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가 1132명을 기록한 2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0.12.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성북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타시도·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명도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