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0.12.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중구에 따르면 앞선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령대는 30대, 10대, 10대 미만이다.

가족 감염으로 자가격리 중 전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 확진자도 나왔다.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별도 이동 경로는 없다.


60대 확진자 1명은 무증상임에도 가족 확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타 구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확진자,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60대·40대 확진자도 각각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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