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27일 관내 737~746번 등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모두 전날(26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 진행과 자택·이동동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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