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관내 1286~1293번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확진자 가족·접촉자가 2명이었으며 나머지 2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한편 현재까지 강서구 누적 확진자는 1293명이며 현재 69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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