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나왔다.
마포구는 27일 관내 662~667번 등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인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며 1명은 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을 역학조사 중이다"면서 "향후 조사가 완료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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