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선7기 시작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고 500인 시민시장 토론회를 비롯하여 공론화위원회 설치, 동행위원회 운영 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혁신을 추진해 왔다.
또 정부혁신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공헌한 사례로는 전국 최초 도입한 닥터카, 전국최초 IoT 기술을 활용한 독거어르신 안심안부 서비스,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 시정에 참여하는 시민,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및 협업문화조성이다.
특히 주요 정책과정에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자치제와 참여예산 연계, 최신 ICT기술을 도입한 데이터기반 행정,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등이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동절기 연탄난방을 하는 취약계층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부가 크게 줄어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연탄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혁신평가 최우수기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