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기자 모집 포스터(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는 2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내년에 활동할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 대표 개방형 시민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행사·생활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서울 소재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Δ(일반)시민기자 Δ대학생기자 Δ사진·영상기자 등이며 '내 손안에 서울' 및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일반시민기자와 사진영상기자는 나이·지역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학생기자'의 경우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민기자로 활동하면 소정의 원고료와 서울시 주요 행사 및 시정 등의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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