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울산시는 “인터콥 관련 확진자 622~629번이 앞서 지난 28일 확진된 618~620번의 접촉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울산 622번은 618~620번의 가족으로 일가족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인터콥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이다. 623~629번은 모두 10대이거나 10세 미만이다.
지난 17일 집단감염이 발생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양지요양병원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631번인 이 환자는 10층 병동의 1인실에서 생활하던 80대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 거주 60대 여성인 630번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현재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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