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시장은 29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 에너지엑스 박성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형 AI-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엑스는 2019년 2월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기존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던 모든 절차를 개발에서부터 금융조달, 관리운영까지 온라인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업이다.
또 혁신적인 플랫폼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투자펀드 운용사인 LSK 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아 짧은 시간 내에 자기자본 150억원을 달성했으며 한국전력으로부터 에너지 스타트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성을 인정받은 유망기업이다. 플랫폼 실적은 총 6935억원, 188,572kW에 이른다.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RE100 광주 조성을 위해 광주형 AI-그린뉴딜 비전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추진 등 환경 마련에 노력하고 에너지엑스는 광주형 AI-그린뉴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며 광주테크노파크는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사업 추진 시 적극 지원키로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RE100 광주 조성을 위해 광주형 AI-그린뉴딜 비전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추진 등 환경 마련에 노력하고 에너지엑스는 광주형 AI-그린뉴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며 광주테크노파크는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사업 추진 시 적극 지원키로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조성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 ▲에너지 산업육성 등 상호 업무협력이 가능한 분야 적극 협력 ▲광주지역 연구소 설립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등이다.
박성현 에너지엑스 대표는 "가정용, 소용량 태양광은 그 다양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는 쉽게 접근이 어려운 생소한 분야로 플랫폼을 통해 절차를 간소화해 소비자와 사업자의 필요 부분을 편리하게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광주가 2045년 에너지자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에너지엑스 대표는 "가정용, 소용량 태양광은 그 다양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는 쉽게 접근이 어려운 생소한 분야로 플랫폼을 통해 절차를 간소화해 소비자와 사업자의 필요 부분을 편리하게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광주가 2045년 에너지자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에너지엑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창의적인 기술력을 가진 유망한 기업"이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2045년까지 외부로부터 전력에너지를 공급받지 않는 탄소 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형 AI-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