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0.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양천구에 따르면 요양원 관련 확진자 5명을 포함해 총 1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5명은 확진자의 동거인이고, 3명은 타구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3명은 확진자 접촉 감염,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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