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송파구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관련 2명을 포함해 확진자 20명이 추가됐다.
4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고, 4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9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해외 입국 후 확진 판정을 받은 구민도 1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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