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선 7기 구정 목표인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코로나19 이후에도 변함없이 추진, 완수하기 위함"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광산구는 시민의 행복을 지켜내고, 미래로 향하는 길을 차근차근 개척해왔다"며 "이러한 핵심 정책을 굳게 지킴과 동시에 4대 방향으로 구정을 이끌어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4대 방향으로 김 구청장은 먼저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시민의 행복 뒷받침을 위해 "모든 부서가 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시민행복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는 체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의 개념을 시민의 건강까지 확대하기 위해 "'시민면역클리닉센터'와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감기와 독감 등을 치료받는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운영활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경제 실핏줄을 살리고 공기산업 괘도 진입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를 이끌어 호평을 받은 광산경제백신회의 등 여러 정책을 상황에 맞게 제공하는 등 경제 실핏줄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원순환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자원순환해설사 양성, 교육과 캠페인 등 시민이 참여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바르게 버리고, 제대로 다시 쓰는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4대 방향으로 김 구청장은 먼저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시민의 행복 뒷받침을 위해 "모든 부서가 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시민행복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는 체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의 개념을 시민의 건강까지 확대하기 위해 "'시민면역클리닉센터'와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감기와 독감 등을 치료받는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운영활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경제 실핏줄을 살리고 공기산업 괘도 진입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를 이끌어 호평을 받은 광산경제백신회의 등 여러 정책을 상황에 맞게 제공하는 등 경제 실핏줄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원순환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자원순환해설사 양성, 교육과 캠페인 등 시민이 참여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바르게 버리고, 제대로 다시 쓰는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서로가 버팀목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성찰과 실천으로 새로운 세상을 설계하는 신축년이 되길 소망한다"며 "우리가 맞을 세상이 시민의 염원대로 영글도록 1800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