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썰렁한 명동거리'장동규 기자2020.12.31 | 16:31:18가-100%가+2021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연말 특수에도 불구하고 2개월째 소비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뉴스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