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새해 앞둔 명동'장동규 기자2020.12.31 | 16:37:23가-100%가+2021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연말 특수에도 불구하고 2개월째 소비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