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3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관내 650~656번 확진자가 지난 2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655과 650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나머지는 가족, 지인 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관내 652, 654번 확진자는 무증상이지만 다른 확진자들은 인후통, 근육통, 가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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