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학폭 피해자였다… "아직도 그날은 무서워"김유림 기자2021.01.11 | 09:20:59가-100%가+배우 강은비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피해자였음을 고백했다.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배우 강은비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피해자였음을 고백했다. 강은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9년 은비, 숙명여중 시절"이라며 "그립진 않아, 귀밑 3cm 넘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어. 아직도 그 때 그 날은 무섭거든"이라고 적었다.이어 "하지만 지금은 극복"이라며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거야"라고 덧붙였다.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강은비는 현재 인터넷방송플랫폼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